[헤럴드경제] 섹시 ‘옥타곤걸’ 제시카 캠벤시의 야릇한 침대 위 셀카가 이목을 끌고 있다.

제시카 캠벤시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비키니를 입고 침대에 유혹적인 포즈로 누워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제시카 캠벤시는 사진에서 날씬하면서도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 아찔함을 자아냈다.

특히 제시카 캠벤시의 ‘작정하고 찍은 듯’ 치명적인 눈빛은 남심을 자극했다.

제시카 캠벤시는 중국계 미국인으로 홍콩에서 활발한 모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방송인 강예빈과 옥타곤걸로 무대에 나란히 서 육감적인 몸매로 한차례 주목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