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는 조선·해운업 구조조정과 관련해, 기업 운영자나 소유주가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오늘 오전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을 방문해 노조와 간담회를 연 뒤, 소유주의 대주주 지분을 매각해 부실경영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또 구조조정의 경우 기업 밖에서 항상 도와준다고 여기기 쉬운데, 앞으로는 기업 안에서 방만한 경영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형 국영기업이나 대우조선해양처럼 1만명 이상 고용하는 업체는 근로자들이 경영 감시를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