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한국 속의 연변'으로 불리는 가리봉동 중국 조선족 상점거리에서 영업을 준비하는 상인들과 주민들이 아직 조용한 골목을 배회하고 있다.
[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한국 속의 연변'으로 불리는 가리봉동 중국 조선족 상점거리에서 영업을 준비하는 상인들과 주민들이 아직 조용한 골목을 배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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