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시티=백승천 기자]양평군보건소는 “금연·절주 문화의 확산을 위한 제1회 ‘힐링 금연 캠프’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21(토)일 실시한 제1회 ‘힐링 금연 캠프’는 올해 건강한 직장 만들기 참가자 및 금연클리닉 대상자 20명으로 양평군 헬스투어 프로그램과 접목하여 진행하는 건강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에는 금연 및 절주교육 전문 강사의 흡연의 유해성, 금연실천방법 등의 교육과 상담이 이루어졌다.보건소장은 “개인별, 직장 단위별 맞춤형 금연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주민 모두의 높은 참여율을 도모하여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