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시티=백승천 기자]양평군보건소는 “금연·절주 문화의 확산을 위한 제1회 ‘힐링 금연 캠프’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21(토)일 실시한 제1회 ‘힐링 금연 캠프’는 올해 건강한 직장 만들기 참가자 및 금연클리닉 대상자 20명으로 양평군 헬스투어 프로그램과 접목하여 진행하는 건강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에는 금연 및 절주교육 전문 강사의 흡연의 유해성, 금연실천방법 등의 교육과 상담이 이루어졌다.보건소장은 “개인별, 직장 단위별 맞춤형 금연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주민 모두의 높은 참여율을 도모하여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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