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건물 외벽에 달린 파이프를 이용해 자위행위를 즐기는(?) 한 남성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9일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최근 중국 SNS에서는 한 남성의 일탈 행위가 담긴 영상이 떠돌고 있다. 게시된지 일주일 만에 2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55초가량의 영상은 중국의 한 거리에서 촬영됐다. 야밤을 틈타 한 남성이 건물에 달린 파이프에 몹쓸 짓을 한다.
이 영상은 중국에서 촬영된 것이다. 정확한 촬영장소는 알려지지 않았다.
영상은 CC(폐쇄회로)TV를 관리하던 여성들에 의해 발견됐다. 이들은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SNS에 충격적인 영상을 공개했다.
sh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