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KCC건설은 한국토지신탁과 경상남도 양산시 평산동 스위첸 개발사업(발코니 확장공사포함)에관한계약을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017억1454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0.4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7월 31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 35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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