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유진기업은 레미콘 등의 사업을 하는 동양 주식 2393만4794주를장외현금취득키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972억4706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5.84%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후 지분율은 19.83%(4733만5633주), 취득예정일자는 7월 30일이다.

회사측은 “경영참여 및 사업 시너지를 위한 지분 확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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