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삼겹살 전문 프랜차이즈 명랑회관과 함께 지역 내 보육원생과 함께 하는 지역 상생 캠페인 ‘제1회 명랑나눔 프로젝트’를 지난 28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명랑나눔 프로젝트’ 캠페인은 지역 보육원의 어린이, 청소년에게 점심식사 및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 강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50여 명의 강동꿈마을 보육원생들이 참석, 캠페인의 첫 시작을 알렸다.
선진은 이날 초청된 보육원생 및 인솔자의 점심식사를 위해 국내산 프리미엄 돼지고기 선진포크의 삼겹살, 목심을 제공하는 한편, 강동꿈마을 보육원에 별도로 선진포크 100인분을 무상 제공했다.
선진 식육 마케팅 팀의 김재형 담당은 “지역 내 대표 기업으로서 이런 뜻 깊은 행사가 있다면 앞으로도 언제든지 적극 참가할 계획이다.”며 후원 소감을 밝혔다.
선진은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이라는 기업 미션에 따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성지보호작업장, 암사재활원 등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있는 기관을 찾아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1973년 제일종축을 모태로 시작한 선진(www.sj.co.kr)은 지난 43년간 양돈을 비롯해 사료, 식육, 육가공 및 유통에 이르는 사업체제를 갖춘 축산식품전문기업이다. 1983년부터 우리 기후풍토에 잘 적응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개량된 한국형 종돈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초 한국형 종돈 개발에 이어 1992년 국내 최초 브랜드돈육 1호 ‘선진포크(前 크린포크)’를 출시했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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