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전국 단위 인구ㆍ가구 통계를 시ㆍ군ㆍ구 단위까지 보다 구체적으로 볼 수 있게 됐다.
통계청은 공공데이터의 개방 확대를 통한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존의 인구주택총조사 1% 자료 이외에 2% 자료를 추가해 다음달 1일부터 무료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의 1% 자료는 전국 단위의 인구ㆍ가구 특성에 대한 비율 분석을 위해 제공됐다. 이번에 추가로 제공되는 2% 자료는 시ㆍ도 및 시ㆍ군ㆍ구를 구분해 인구와 가구 가중치를 추가, 보다 구체적인 수치를 산정할 수 있게 했다.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는 1960~2010년 50년간 11개 시리즈로 구성돼 있다. 통계청의 마이크로데이터 통합서비스 시스템(https://mdis.kostat.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