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충격적인 아동 학대 사건이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28일 밤 방송된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18년 전 미국 코네티컷에서 있었던 한인 유학생 폭행 사건의 전말을 파헤쳤다.
이날 피해자 A씨가 성폭행, 성고문을 당했다고 힘겹게 입을 열었다.
피해자 A씨는 자신을 폭행하던 전도사 B씨가 2주간 없었을 때 C씨에게서 돌봄을 받았다. 하지만 폭행을 끝나지 않았다. 오히려 충격적인 이야기가 이어졌다.
A씨는 “C가 내 음부랑 머리털을 밀었다. 포르노를 틀어놓고 자기 보는데서 자위행위를 하게 만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수컷 개가 있었다. 엄청 컸다. 그 개들이 발기를 하면 자위행위를 나한테 시키기도 했다”고
A씨는 힘겹게 말을 이어갔다. “잊어버리고 살았다. 그때는 거부 같은 것 생각도 안 해봤다. 모든 걸 내려놨다”고 밝히며 성고문까지 당했다고 털어놨다.
online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