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상진이 7시 30분부터 ‘고생이 많다’ ‘제 여친에게 잘해주세요’라고 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노홍철의 굿모닝FM’에서는 전현무의 바통을 이어받아 새로운 DJ로 첫 방송을 시작한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은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 커플을 부러워했다.
이날 노홍철은 김소영 아나운서와 진행을 하게 됐다. 그는 “소름끼치게 아름답다. 정말이다. 이 시간에 풀메이크업한 아나운서는 처음 본다”며 “오상진한테 많이 들었다. 제수씨라고 해야 하나, 김 아나라고 해야 하나”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MBC 아나운서실 선후배 사이이기도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