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베스티가 지하철에서 포착됐다. 최근 새 앨범 발매 준비로 바쁜 멤버들은 평상복 차림으로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30일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확인된 건 두 명이다. 해령과 다혜는 무대 의상이 아닌 청바지, 반바지 등 일상복 차림을 하고 있다.

임신부 배려석에 있는 한 여성은 얼굴을 숙이고 있어 확인되지 않는다.

베스티가 오는 5월 발매를 목표로 앨범 준비 중이다.

베스티는 지난 2013년 정식 데뷔 후 그간 ‘두근두근’ ‘연애의 조건’ ‘THANK U VERY MUCH’ 등 인기곡을 내놓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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