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HMC투자증권은 30일 하이트진로에 대해 맥주 시장 점유율 회복 및 가격 인상을 둘러싼 불확실성 해소가 필요하다며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유지했다.
조용선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수입 맥주의 침투율 확대, 경쟁사의 물량 밀어내기 등 맥주시장의 경쟁 심화가 우려된다”며 “주류산업 내 시장 지위 방어 여부가 향후 주가 방향성의 결정 요인”이라고 밝혔다.
또 “다만 소주 부문의 가격 인상 효과가 유지되는 점, 탄산소주 런칭이 비교적 성공적인 점은 긍정적”이라며 “올해 하이트진로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2조10억원과 1450억원으로 작년동기보다 각각 4.9%, 8.2%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