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침구청소기 전문기업 레이캅코리아가 신제품 ‘레이캅 RP’ 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레이캅의 특허 기술 ‘드라이 에어 블로(Dry Air Blow)’를 적용했다. ‘드라이 에어 블로’는 침구에 약 70°C의 온풍을 불어넣어 이불 속 습기를 제거해 집먼지진드기 및 유해세균이 번식하기 힘든 환경을 만든다.
레이캅코리아는 “성인이 하루 동안 자면서 흘리는 평균적인 땀의 양은 물 한 컵(약 250㎖) 정도로 이불과 베개는 땀 등으로 눅눅해지기 쉽고, 이러한 침구 상태는 숙면에 방해가 될 뿐 아니라 집먼지진드기 및 유해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조건을 만든다”며 “‘드라이 에어 블로’는 열풍을 통해 침구 속 충전재의 온도를 2분에 약 50°C까지 높여 이불 표면뿐 아니라 이불 내부의 습기도 제거, 쾌적하고 건강한 침구를 만든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검정색, 흰색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54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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