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골프공에도 유효기간이 있다.’

소비자가 골프공의 유효기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생산년월을 표기한 골프공이 출시됐다.

㈜백세로가 잔디로 골프공 라인을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인 잔디로 V.SOFT 골프공이다.

잔디로 V.SOFT 골프공의 고반발 소프트코어는 공의 속도를 극대화시키고, 얇고 소프트한 엘라스틴 아이오노머 커버는 정교한 샷과 부드러운 타구감, 비거리를 선사한다, 여성 골퍼나 시니어 골퍼 모두 편안하게 공을 컨트롤할 수 있으며 굵은 퍼팅라인은 퍼팅시 최고의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백세로 측은 “골프공은 출고시점부터 온도, 습도, 햇볕에 의해 공의 성능이 바뀔 수밖에 없다”며 “유효기간을 넘긴 골프공의 경우 커버는 딱딱해지고 코어는 화학적 결합조직이 느슨해져 골프공 고유의 성능이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오는 6월 19일까지 예약판매 기간에 구매할 경우 영국수입 피타드사 천연가죽 골프벨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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