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선박투자회사인 아시아11호가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호재 등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11호는 전 거래일보다 6.3% 오른 4300원에 거래됐다. 선박투자회사인 코리아03호, 코리아04호, 동북아10호, 동북아11호, 동북아12호, 동북아14호 등도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대상선이 해외 선주와의 용선료 인하 협상이 이번 주에 최종 타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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