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이효리가 서울 가로수길에서 열리는 플리마켓을 통해 오랜만에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유명 디자이너 부부 스티브&요니가 주최하는 플리마켓 행사는 오늘 11일 개최되며 이효리를 비롯해 이천희ㆍ윤승아ㆍ한혜연 등이 참석한다.
앞서 이효리는 올해 초부터 제주도 한 플리마켓에서 현지 주민들과 어울린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9월 가수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 애월읍 소길리에 거주하며 ‘소길댁’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그의 집에 찾아오는 관광객들 탓에 이효리는 최근 소길리 집을 둔 채 제주도의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2014년 SBS ‘매직아이’ 이후 별다른 방송 활동 없이 휴식기를 갖고 있는 상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