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서울 종로구 소재 새만금 투자전시관에서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새만금 지역의 성공적인 외국인투자(FDI) 유치 및 새만금개발사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전 세계 19개국 141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새만금사업 홍보 및 입주기업 금융지원 ▷해외 공동 IR 실시를 통한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및 신규투자자 유치 ▷각종 IB투자관련 및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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