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도쿄증시에서 14일 닛케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99 하락한 1만 6001.19를 장을 열었다. 이후 1만 6000 선이 붕괴돼 오전 9시 33분 기준 1만 5982.47을 기록하고 있다. 닛케이지수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이탈<EU>)에 대한 우려로 13일에도 전거래일 대비 3.51% 급락하는 등 하락세를 보였다. 도쿄시장에서는 현재 위헙회피를 위한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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