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영흥철강은 보통주 900만주를 무상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자본금은 감자전 474억1325만원에서 감자후 429억1325만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감자비율은 9.49%이며 감자기준일은 8월 30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9월 12일이다.
회사측은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며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만 무상 소각하며, 일반 주주의 소유주식에는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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