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엑셈은 계열사 클라우다인을 소규모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엑셈과 클라우다인의 합병비율은 1대 12.2055850이며 합병기일은 8월 17일이다.
회사측은 “오픈소스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과의 합병을 통해 빅데이터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경영효율성을 제고하여 회사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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