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이 지난 5월 중순부터 실시한 ‘김수현의 레모나하우스’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경남제약은 지난달 21일부터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김수현의 레모나하우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왔다. 김수현의 ‘가상의 방’으로 꾸며진 팝업스토어에는 김수현이 광고를 촬영한 장소를 그대로 재현하고, 김수현이 착용했던 의상까지 전시했다.

또한 경남제약의 대표 제품인 레모나의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개장 첫 주말 동안 3000명 이상이 방문한 데 이어 행사기간인 23일 동안 총 2만명이 방문했다.

김양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