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삼성전자가 3거래일 만에 소폭 상승 반전했다. 최근 약세를 보이며 140만원대 밑으로 밀려난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10시 3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0.66% 오른 138만원에 거래됐다.
앞서 삼성전자는 2분기 실적 기대감에 지난달 31일부터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는 등 급등했다.
그러나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나와 지난 10일(-1.68%)과 13일(-2.49%)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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