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제일기획이 매각 우려가 해소되면서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9시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기획은 전 거래일보다 5.26% 오른 1만7000원에 거래됐다.
앞서 제일기획은 프랑스계 광고사 퍼브리리스에 매각이 추진된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주가 약세가 지속됐다. 그러나 매각이 무산되면서 삼성전자 등 계열사 광고 수주를 안정적으로 지속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하누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제일기획은 매각 작업이 적어도 최소한 3개월 동안 중단되는 것으로 해석돼 단기 불확실성도 해소될 전망”이라며 “현 주가는 유사종목인 이노션 등과 비교할 때 평가가치가 낮은 수준이어서 상대 격차가 좁혀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hyjgogo@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