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개장 직후 1% 이상 하락한 양상을 보이기도 했다.
15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1% 하락한 2827.79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부터 전일대비 0.98% 하락한 2814.44포인트에서 출발한 뒤 이내 1% 넘게 하락했다. 이후 하락세가 소폭 꺾였으나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50% 하락한 2959.88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71% 하락한 338.11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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