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14일 서울 서린동 SK본사에서 한국고등교육재단 선발 장학생들과 만났다.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최 회장은 장학생들에게 “미래 한국의 핵심자산으로 성장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국고등교육재단은 최종현 SK그룹 선대회장이 지난 1974년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한 비영리공익재단이다. 세계적인 수준의 학자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각종 장학사업을 실시해 지금까지 박사 학위자 664명을 배출했다.
배두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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