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가 프로들의 특급 노하우를 알려 드리는 ‘3인 3색 골프토크레슨’을 연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김영 프로와 양영아 프로, 김영규 프로 등 토너먼트 프로 3명이 아마추어 골퍼들이 어려워하는 상황을 토크를 통해 풀어 나가는 코너입니다. 사안에 따라 프로들 간의 의견이 다를 수도, 같을 수도 있습니다. 콘텐츠를 접하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스스로 판단해 옳다고 생각하는 프로의 의견을 수용해 나가는 포맷으로 진행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편집자주] 첫 번째 코너는 프로들도 어려워하는 40야드 벙커샷입니다. 프로들은 핀 위치나 볼이 떨어질 공간, 공이 놓인 라이 등을 세심하게 살핀 후 적당한 클럽을 선택하고 벙커샷을 합니다. 오로지 샌드웨지만을 고집하지 않는다는 공통점도 있었습니다. 또한 클럽의 로프트에 따른 적절한 스윙으로 벙커 탈출을 시도하며 무엇보다 자신의 스윙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자,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겠습니까? [헤럴드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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