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코프로는 투자업을 하는 비엠홀딩 주식을 200억원 규모로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9.6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취득후 지분율은 25%이다.
회사측은 “종속회사인 에코프로비엠 투자유치를 위해 지배회사인 에코프로와 다수의 Blind PEF가 공동 출자한 투자전문 SPC인 비엠홀딩의 지분을 취득하는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방법으로 투자 자금을 조달 및 재무구조 개선 등 에코프로비엠의 영업활동 전반에 협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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