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이 15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중진공 마케팅 지원사업 청렴ㆍ윤리경영 실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진공과 수행기관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투명하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선발하여 국내외 시장에 수월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중진공 내부직원을 비롯해 ‘우수 신제품 발굴지원사업’, ‘온라인쇼핑몰(B2C) 판매대행 사업’ 등 사업별 수행기관 22개사의 대표자 및 담당자 30명이 이번 행사에 참석해 마케팅 지원사업의 투명한 운영을 다짐했다.
중진공은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케팅사업 수행기관과 청렴·윤리경영 실천대회를 2015년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진공 내부 직원뿐만 아니라 마케팅사업 수행기관 대표 및 담당자들에게도 청렴문화를 전파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이 중진공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더욱 신뢰할 수 있도록 외부 수행기관과 함께 부패를 근절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