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교사 신상 퍼날러
[헤럴드경제] 전남의 한 섬마을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 피해 교사의 신상정보를 인터넷에 올리려 했던 일베 회원들이 경찰 수사를 받는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피해자의 ‘신상털기’를 시도한 극우 사이트 일베 회원 등 누리꾼 5명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수사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들의 신상털기로 정작 피해를 입은 이는 다른 교사 A 씨였다. A 씨는 이 일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최근 학교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번 경찰 수사도 A 씨가 고소장을 제출한 것에서 비롯됐다.
서울경찰청은 이 사건을 일선 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내려보내 본격적으로 수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