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0대나 다름 없는 외모와 몸매를 가진 50세 여성이 있어 화제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초동안’ 중국 여성 예원(Ye Wen, 50)에 대해 보도했다.
중국 허난성 지역에 거주하는 예원은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동안 얼굴을 자랑한다.
게다가 늘씬한 몸매를 가져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예원은 그녀는 꾸준한 수영과 운동을 하며 외모 관리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예원은 “외모를 가꾸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은 즐겁고 행복한 일이다. 내 소원은 80살 때까지 예쁜 비키니를 입는 것”이라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