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경기 성남시에서 취업 알선을 돕는 현장 직업상담사 39명의 재충전 시간이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29일 오전 10시∼오후 3시 분당구 야탑동 평생학습원 1층 평생누리홀에서 ‘현장 직업상담사 협력 소통 워크숍’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기술향상기법 교육, 취업 골든벨, 전통놀이, 성과향상을 위한 토론 등이 진행된다.
직업상담사들이 현장 업무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풀고, 정보도 교환해 업무 효율을 높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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