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3시께 강원 강릉시 등명해수욕장 해변에서 신원을 알수 없는 남자 시신이 인근을 산책 중이던 정모 씨에 의해 발견됐다. 사건을 접수해 조사중인 동해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이 남자는 176~180㎝의 키에 감색 패딩 점퍼와 검은색 바지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죽은 남성의 신원 확인작업과 함께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관련 기사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
-
1국제트럼프 “韓 500억·대만 800억·日 210억불 투자·구매 약속” [1일1트]
-
2부동산“월 1000만원 벌어도 빠듯” 강남권 ‘미리내집’ 눈물의 포기 [부동산360]
-
3IT·과학“요즘 누가 중국 드라마를 봐요” 망할줄 알았는데…OTT 강타, 후속작까지 나온다
-
4연예이효리, ‘건강회복’ 남편 이상순 내조 팔 걷는다…“함께 합니다”
-
5금융1.2억 이체한 지인 알고 보니 리딩방 사기꾼…요즘 금융사기 이렇게 당한다
-
6사회속보인천서 나체로 주택가 배회한 40대…테이저건 맞고 체포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