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부패방지정책을 알리기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김영란 국민권익위원장(오른쪽)이 2일(현지시각) 뉴욕 유엔본부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면담을 마친 후 기념패를 주고 받고 있다. 이날 면담에서 김 위원장은 한국의 우수한 반부패ㆍ청렴정책이 개도국에 전파될 수 있도록 유엔의 지원을 유청했으며 이에 반 총장은 “각국 기관간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상호간 경험을 공유하는 방법으로 유엔은 권익위 활동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사진=국민권익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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