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2011년 신세계그룹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올해 신세계 그룹 상반기 채용규모는 전년대비 40% 늘어난 역대 최대로, 신입대졸 200명, 하계인턴 300명, 전문직(매장관리 및 업무보조) 700명 등 총 1200여명이다. 신세계 측은 “신규사업 강화를 위한 인력 충원, 의정부 역사 등 대형점포 및 신규 출점점포 증가에 따라 채용인원을 대폭 늘렸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실시하는 인턴사원 및 전역장교 채용 모집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 예정자 및 전역장교를 대상으로 하며 5월 9일(월)까지 신세계 채용사이트(http://job.shinsegae.com)를 통해 원서 접수를 받는다.
김석순 신세계 인사팀 팀장은 “신규 사업 강화를 위한 우수 인재 발굴의 필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연간 약 5500여명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혜진 기자@hhj6386>
/hhj6386@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