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27 재보선 분당을 지역에 출마한 한나라당 강재섭 후보는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이날 경기 성남 분당구 구미중학교에서 투표를 마쳤다. 그는 “1월부터 선거활동을 시작해 4개월 동안 정말 최선을 다했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심정”이라고 밝혔다.
강 후보는 “여야 전현직 대표가 출마해 평소보다 시끄러웠던 건 사실이다”며 “그러나 단순한 소음이 아니라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 진통으로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태형 기자/thlee@heraldm.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