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코웨이가 얼음정수기에서 중금속 성분이 나왔다는 소식에 장 초반부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웨이는 전날보다 3.72% 내린 10만 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코웨이의 얼음정수기 일부 모델에서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니켈이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동현 코웨이 대표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문제가 된 정수기는 2014년 4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설치된 얼음정수기 중 일부로 제품교환 등 개선조치를 취해왔다”면서 사과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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