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안] ○…심야에 같은 주택에서 세 차례에 걸쳐 현금 등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상습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정모(47) 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절도 전과 6범인 정 씨는 지난 5월 20일 오전 0시39분께, 6월 11일 오전 1시22분께, 같은 날 오전 1시57분께 일가족 5명이 사는 부산진구 1층 주택에 몰래 들어가 현금 10만원, 지갑, 상품권, 플라스틱 딸기 박스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일가족은 피해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소지품이 하나둘 없어진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대문이 열려 있어서 들어갔다”는 정 씨 진술을 참고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추궁하고 있다.
부산=윤정희 기자/cgnhee@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