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안] ○…심야에 같은 주택에서 세 차례에 걸쳐 현금 등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상습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정모(47) 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절도 전과 6범인 정 씨는 지난 5월 20일 오전 0시39분께, 6월 11일 오전 1시22분께, 같은 날 오전 1시57분께 일가족 5명이 사는 부산진구 1층 주택에 몰래 들어가 현금 10만원, 지갑, 상품권, 플라스틱 딸기 박스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일가족은 피해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소지품이 하나둘 없어진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대문이 열려 있어서 들어갔다”는 정 씨 진술을 참고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추궁하고 있다.
부산=윤정희 기자/cgnhee@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