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5일 오전 교육청으로 출근, 11시께 검찰에 출석할 예정이다.

곽 교육감은 이날 오전 8시50분 교육청에 도착, 취재진을 뒤로 하고 집무실로 향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이날 오전 9시에는 매주 월요일 진행하는 실·국장 회의를 소집한 상황이다.

서울시교육감 선거 후보단일화 뒷돈거래의혹을 받는 곽 교육감은 오전 11시 전후로 검찰에 출석하기로 했으며, 이날 오전 10시께 교육청을 나서면서 짧게 심경을 밝힌 뒤 서초동 검찰청사로 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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