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5일 오전 교육청으로 출근, 11시께 검찰에 출석할 예정이다.
곽 교육감은 이날 오전 8시50분 교육청에 도착, 취재진을 뒤로 하고 집무실로 향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이날 오전 9시에는 매주 월요일 진행하는 실·국장 회의를 소집한 상황이다.
서울시교육감 선거 후보단일화 뒷돈거래의혹을 받는 곽 교육감은 오전 11시 전후로 검찰에 출석하기로 했으며, 이날 오전 10시께 교육청을 나서면서 짧게 심경을 밝힌 뒤 서초동 검찰청사로 향할 계획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