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용산점에서 고객이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맞춤형 한우세트를 둘러보고 있다. 이마트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로 소비자가 취향대로 부위와 중량 등을 골라서 주문할 수 있는 ‘한우 맞춤형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한우 맞춤형 선물세트’는 소비자가 등심이나 국거리, 갈비 등 23가지 부위별 상품을 중량별로 고를 수 있는 실속형 상품으로 선택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제작이 가능하다.
[사진제공 = 이마트]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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