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공사(이하 KOBACO)는 연말 디지털방송 전환을 앞두고 고화질(HD)급 광고전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KOBACO는 그동안 SD급의 TV CF, CM을 광고회사, 광고주, 방송사 등이 등록, 검색, 다운로드 등의 업무를 할 수 있게 서비스해 왔다.
KOBACO는 지난해 4월부터 8개월 동안 HD 광고소재전송시스템(KODEX)을 개발했으며, 2개월간 시험 서비스를 거쳐 최근 본격 서비스 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서비스는 특히 방송사 등이 해당 광고가 방송된 시간 등 각종 정보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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