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을 입은 비는 여전히 월드스타의 아우라를 뿜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국방홍보부 연예병사로 복무 중인 비의 최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게재된 사진 속의 비는 군복을 입고 시종일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특유의 동안미모를 뽐내고 있다. 어느새 군 복무 3개월차임에도 사회인의 모습과 그리 다를 바 없었다. 까맣게 그을린 피부는 도리어 더 건강해 보였고, 짧은 머리는 오히려 건장한 소년같은 모습이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도 “군대에 가도 달라지지 않는 우리의 월드스타“, ”오히려 군복과 짧은 머리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다“, ”군복을 입어도 연예인 포스 팍팍 난다“는 반응을 전하며 비를 반겼다. 한편 비는 지난해 10월 경기 의정부 306 보충대에 입소한 후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와 제2신교대, 5사단 신병교육대를 거쳐 국방홍보부에서 복무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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