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하이오주 지아거 카운티의 차든고교에서 27일(현지시간) 오전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최소 4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당국은 이날 총격이 신고됐다는 사실은 확인했으나 사상자수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고 있다.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비롯한 복수의 목격자들은 이날 총격이 학교 식당에서 발생했으며, 3명의 남학생과 1명의 여학생 등 최소 4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범인은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사건을 저지른 후 이미 도주했다. 경찰은 사건 이후 학생들을 모두 대피시킨 뒤 인근 지역을 통제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