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인턴기자]jTBC 오디션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의 참가자 이향숙의 미모가 ‘역대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해 11월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지하철에서 노래를 불러 ‘지하철 노래녀’라는 별명을 얻은 이향숙은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메이드 인 유’ 참가자와 ‘K팝 스타’ 참가자 비교 게시물에서 ‘최강 비주얼’로 꼽히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향숙은 하얗고 작은 얼굴, 동그란 눈과 오똑한 콧날 등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갖춰 활동 중인 걸그룹 멤버들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이향숙의 ‘범상치 않은 미모’에 네티즌들은 “왜 아직까지 데뷔를 안 했지?”, “자연 미인인가?”, “그래도 얼굴만 보고 데뷔하라는 건 아니다. 못생기고 실력있는 사람은 데뷔하지 말란 소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향숙(화제인물)
jTBC 오디션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의 참가자 이향숙의 미모가 ‘역대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향숙(화제인물) jTBC 오디션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의 참가자 이향숙의 미모가 ‘역대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친구들의 권유로 해당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됐다는 이향숙은 뉴질랜드에서 청소년기를 보냈으며, 현지 한인 교회 밴드부 활동을 통해 가수의 꿈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메이드 인 유’의 1차 오디션에 합격, 김혜린, 정유희, 이다솜 등 14명과 함께 2차 합숙 경쟁에 들어간 상태다.

mne1989@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