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우가 일반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에 대해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서우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월 20일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서우에게 남자 친구가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본인에게 직접 물어봐야 할 것 같다. 아직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서우가 20대 후반의 일반인 남성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며 두 사람이 현재 열애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서우는 현재 차기작 검토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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