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NC다이노스 투수 이태양이 지난해 4차례에 승부조작에 가담했다. 넥센히어로즈의 외야수 문우람은 1차례 가담한 것으로 확인됐다.

창원지방검찰청은 21일 오후 이 같은 내용의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이태양은 승부조작을 하면서 2000만원의 대가를 받았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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