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누가 누운 형태의 사람이고 누가 서 있는 사람의 모습일까.
한 사진에 두 모습이 담긴 모습이 화제다. 결론은 양쪽 다 서 있는 사람들이다.
이 사진 속 왼쪽 누운 듯이 보이는 세 사람은 실은 건물 외벽을 오르내리는 사람들이다. 어떻게 가능할까.
7일 일본 도쿄 긴자의 소니빌딩. 한 여성잡지가 창간 기념행사로 연 이벤트에서 이탈리아 구찌의 여름 신상을 모델들이 공중에서 소개한 것. 와이어로 몸을 지탱한 후 지상 약 30m 높이까지 오르내리며 가볍게 걷는 쇼행사를 펼친 것.
오른쪽에 바로 선 두 여성은 주변 직장인으로 이 모습을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