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올해 상반기 KTX 안에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바나나우유로 나타났다. 26만4000여개, 3억1000여만원어치가 팔렸다.

9일 코레일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KTX에서 판매된 상품 중 1위는 바나나우유이며 2위는 카스맥주 14만7000여개(2억6000여만원), 3위는 천년동안 해양심층수 11만5000여개(1억5000여만원), 4위 하이트맥주 10만8000여개(1억9000여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사진출처=바나나우유 페이스북]

하지만 새마을호와 무궁화호에서 올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카스맥주가 차지했다. 새마을호에서는 카스맥주 9000여개, 무궁화호에서는 14만2000여개가 팔렸다. 2위는 바나나우유이고 3위의 경우 새마을호에서는 핫바가, 무궁화호에서는 해양심층수가 뽑혔다.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