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보령서 수여식 개최…올 상반기 추가 선정 예정
충남도는 17일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 관광 캐릭터 ‘워디’·‘가디’와 함께 충남을 대표하는 맛집 중 하나인 대천키조개삼합 본점을 방문해 ‘충청남도 대표 맛집 인증패’를 전달했다.
도는 방문객들에게 지역 특성을 담은 독창적인 맛과 편안한 쉼을 선사하고자 지난해 12월 도내 맛집 59곳, 숙소 52곳 등 총 111곳을 도 대표 맛집·숙소로 1차 선정했다.
아울러 도는 올해 상반기에도 100여 곳을 추가 선정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선정한 장소는 이달 중 새롭게 개편하는 충남관광 누리집과 안내 책자 등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충남을 찾는 모두에게 충남의 정갈한 음식과 여유 넘치고 특색있는 휴식 공간을 소개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다채로운 매력을 가득 품은 충남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wonhl@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