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건물 계단 아래 자투리 공간을 주차장으로 탈바꿈 시킨다면?
차 한 대가 건물 계단 하부, 좁디좁은 공간에 기막히게 주차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호주 나인뉴스는 인도에서 촬영된 이색적인 개인 주차장의 모습을 공개했다.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한 남성이 몇 개로 나뉜 철문을 차근차근 연다. 이어 그는 스위치를 조작해 바닥에 설치된 철 구조물을 밖으로 밀어낸다. 자동차를 철 구조물 위에 후진해 주차한다. 이후 이 자동차를 계단 밑으로 밀어서 간단하게 주차한다.
영상은 삽시간에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세계 네티즌은 “정말 기발한 방법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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